더 빛나는 한글 : 한글 창제 철학과 과학적 원리를 돌아보고, 이를 활용한 문화상품을 통해 한글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공간
알면 알수록, 더_
더 빛나는 한글
한글 창제 철학과 과학적 원리를 돌아보고,
이를 활용한 문화상품을 통해 한글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공간
더 아름다운 한글
예술적 작품과 문화상품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더 새로운 한글
단순한 문자를 넘어 생활 속
다양한 모습으로 쓰이는 한글의 멋과 맛을
보여주는 공간
전시명
2025 한글문화산업전
일시
2025. 10. 11 (토) ~ 14 (화)
장소
광화문 광장
내용
더 빛나는 한글
더 아름다운 한글
더 새로운 한글
특별전 : 한국, 예술을 입다
부대행사 : 이상봉 디자이너 패션쇼
그간의 한글문화산업 지원으로 개발된 한글을 소재로 한 문화상품들을 관람하며
한글이 지닌 빛나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관람에 그치지 않고 한글이 지닌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깊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되고, 소품의 빛깔이 되어 우리 곁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한글의 멋과 맛이 우리 삶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새롭게 쓰이는지 보여줍니다.
특별전:
한국, 예술을 입다
작품명
내가 아는 것
작가
강익중
소재
철재, 수지 아크릴 물감 등
작가소개
강익중은 한국에서 태어나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현대미술가입니다. 달항아리, 한글 등 한국적인 소재와 우리 일상의 것들에 이르는 다양한 소재로 수십미터 크기의 대형 작품에서부터 매우 작은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통해 세계적인 작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그의 작품은 휘트니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대영박물관, 국립현대 미술관 등 세계 주요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대표 작가로도 참여했습니다. 한글에 대한 특별한 애정으로 국내는 물론 뉴욕, 파리, 카이로 등 세계 곳곳에 한글 작품을 전시하여 한글의 세계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작품소개
강익중의 <내가 아는 것>은 일상의 단상들을 모아 만든 한글 작품입니다. 작가는 수많은 작은 캔버스에 자신이 알고 있는 것들을 짧은 문장으로 담았습니다. 각각의 캔버스는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모여서 하나의 큰 작품을 이루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함께 살아납니다. 이번 한글날을 맞아 약 30000여 조각으로 이루어진 한글 작품을 전시합니다.
부대행사:
이상봉 디자이너
패션쇼
이상봉 디자이너
디자이너 소개
1997년 IMF 때, 파리 프레타 포르테를 시작으로 파리 패션 위크와, 뉴욕 패션 위크를 비롯한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동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한글 패션을 선보이며 우리나라 문화를 패션에 접목하여, 한국패션의 독창성과 예술성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디자이너 연합회를 만들고, 올해 다시 회장을 맡으면서, 한국패션 문화 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재도 창의적 실험과 글로벌 활동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널리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