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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일상에, 더한글

한글문화유산이 지닌 멋과 뜻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풀어, 상품과 콘텐츠로 일상에 잇습니다.

한글날 100돌 훈민정음 반포 580돌
일상에 더 나은 더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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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한글의 원형을 오늘의 감각으로

「더한글」은 한글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기업과 창작자를 지원하고, 상품·콘텐츠 개발부터 국내외 전시와 유통까지 연결하는 공식 브랜드입니다.

2026년에는 『훈민정음』과 『청구영언』을 중심으로, 상품을 넘어 영상과 음악까지 한글의 새로운 표정을 넓혀갑니다.

SELECTED WORKS

2026 선정작 둘러보기

2026년 선정된 한글문화상품과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보세요.

티더블유비
지정품목 · 생활소품

티더블유비 TWB

옛사람의 풍류를 오늘의 해변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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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품목 · 생활소품

티더블유비 TWB

옛사람의 풍류를 오늘의 해변에서 만나다

티더블유비는 김천택의 시조 「매화 핀 창에 달이 뜨고」에서 자연 속 풍류와 휴식의 정서를 발견하고, 이를 현대의 물놀이용 수건으로 재해석했다. 시조에 등장하는 매화, 대숲, 맑은 바람을 각각 상징적인 무늬로 구성해 세 가지 디자인으로 전개했으며, 매화는 과감하고 단순한 형태로, 대나무는 반복되는 수직선으로, 바람은 전통 회화의 구름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으로 표현했다. 선명한 색채와 간결한 도안을 통해 전통적인 자연의 소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고, 옛사람이 자연 속에서 누렸던 풍류와 쉼을 오늘날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휴식으로 이어가고자 했다.TWB reinterpreted the spirit of leisure and appreciation of nature found in Kim Cheon-taek’s sijo “When Plum Blossoms Bloom and the Moon Rises by the Window” as modern beach towels. Plum blossoms, bamboo groves, and gentle winds from the poem were transformed into three distinctive patterns: bold and simple plum blossom forms, repetitive vertical lines evoking a bamboo grove, and flowing curves inspired by clouds in traditional Korean painting. Through vivid colors and simple, refined designs, TWB translates traditional natural motifs into a contemporary object and connects the leisurely spirit once enjoyed in nature with moments of relaxation by the seaside.

상품

너른 수건-매화
너른 수건-매화BEACH TOWEL-PLUM BLOSSOM
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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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 수건-대나무
너른 수건-대나무BEACH TOWEL-BAMBOO
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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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 수건-바람
너른 수건-바람BEACH TOWEL-WIND
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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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세상과 만나는 곳

2026년, 더한글의 상품과 콘텐츠가 국내외 여러 도시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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