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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일상에, 더한글

한글문화유산이 지닌 멋과 뜻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풀어, 상품과 콘텐츠로 일상에 잇습니다.

한글날 100돌 훈민정음 반포 580돌
일상에 더 나은 더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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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한글의 원형을 오늘의 감각으로

「더한글」은 한글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기업과 창작자를 지원하고, 상품·콘텐츠 개발부터 국내외 전시와 유통까지 연결하는 공식 브랜드입니다.

2026년에는 『훈민정음』과 『청구영언』을 중심으로, 상품을 넘어 영상과 음악까지 한글의 새로운 표정을 넓혀갑니다.

SELECTED WORKS

2026 선정작 둘러보기

2026년 선정된 한글문화상품과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보세요.

문화예술교육 그리다
일반공모 · 문구·데스크테리어

문화예술교육 그리다 GRIDA Co., Ltd.

300년 전 시조의 마음을 오늘의 선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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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모 · 문구·데스크테리어

문화예술교육 그리다 GRIDA Co., Ltd.

300년 전 시조의 마음을 오늘의 선율로

문화예술교육 그리다의 ‘마음가락’은 이순신의 「한산섬 달 밝은 밤에」, 황진이의 「청산 속 벽계수야」와 「동짓달 기나긴 밤을」, 이황의 「도산십이곡」 중 「푸른 산은 어찌하여」, 남구만의 「동창이 밝았느냐」에 담긴 정서를 오늘의 선율로 재해석했다. 각 시조의 초장·중장·종장 구조와 감정의 흐름을 분석해 이를 음악으로 옮기는 ‘감정 번역 체계’를 고안하고, 시어의 흐름과 여백을 살린 선율을 음악상자에 담았다. 손잡이를 돌릴 때마다 오래된 노랫말이 새로운 선율로 되살아나며, 300여 년 전 화자의 마음을 오늘의 감정으로 이어준다.GRIDA’s “Maeumgarak” project translates the emotions of five sijo poems into contemporary melodies. Inspired by works by Yi Sun-sin, Hwang Jin-i, Yi Hwang, and Nam Gu-man, the project analyzes the three-part structure of each sijo and its emotional progression, developing an “emotional translation system” to transform poetic language into music. The resulting melodies are engraved into music boxes, allowing the old words to come alive anew each time the handle is turned and connecting the emotions of the speakers from more than 300 years ago with those of people today.

상품

마음가락 청구영언 직접 만들어보는 오르골
마음가락 청구영언 직접 만들어보는 오르골Maeumgarak: Cheongguyeongeon DIY Music Box
1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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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세상과 만나는 곳

2026년, 더한글의 상품과 콘텐츠가 국내외 여러 도시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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