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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일상에, 더한글

한글문화유산이 지닌 멋과 뜻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풀어, 상품과 콘텐츠로 일상에 잇습니다.

한글날 100돌 훈민정음 반포 580돌
일상에 더 나은 더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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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한글의 원형을 오늘의 감각으로

「더한글」은 한글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기업과 창작자를 지원하고, 상품·콘텐츠 개발부터 국내외 전시와 유통까지 연결하는 공식 브랜드입니다.

2026년에는 『훈민정음』과 『청구영언』을 중심으로, 상품을 넘어 영상과 음악까지 한글의 새로운 표정을 넓혀갑니다.

SELECT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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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선정된 한글문화상품과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보세요.

고리
지정품목 · 생활소품

고리 GORI

고요한 달빛 아래, 자연과 쉼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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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품목 · 생활소품

고리 GORI

고요한 달빛 아래, 자연과 쉼을 담다

고리는 신흠의 시조 「산촌에 눈이 오니」에서 영감을 받아, 눈이 내려 돌길이 묻히고 인적마저 끊긴 고요한 산촌의 풍경과 깊은 밤 홀로 찾아와 벗이 되어주는 달빛의 정취를 달항아리 조명으로 담아냈다. 조선 백자 달항아리의 단순하고 부드러운 형태에 빛을 더하고, 눈에 덮인 돌길과 사립문 너머로 비치는 달빛에서 착안한 무늬를 조명 갓에 담아 시조 속 한적한 시간을 표현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은은한 달빛을 벗 삼아 잠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한국적인 정취와 평온을 경험할 수 있는 일상의 오브제를 제안한다.GORI was inspired by Shin Heum’s sijo “Snow Falls in the Mountain Village,” capturing the quiet scenery of a snow-covered mountain village and the gentle moonlight that becomes a companion in the deep night. The brand combines the simple, soft form of a Joseon white porcelain moon jar with warm illumination, incorporating patterns inspired by snow-covered stone paths and moonlight shining beyond a traditional gate. By expressing the poem’s tranquil atmosphere through light, GORI proposes a contemporary object that brings a moment of stillness and Korean sensibility into everyday life.

상품

달 항아리 조명 - 백자
달 항아리 조명 - 백자MOON JAR LAMP - porcelain white
210,000원
사이트에서 보기
달 항아리 조명 - 청자
달 항아리 조명 - 청자MOON JAR LAMP - summer blue
210,000원
사이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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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세상과 만나는 곳

2026년, 더한글의 상품과 콘텐츠가 국내외 여러 도시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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